로시나
로시나는 35년 이상 요가 수련을 이어왔습니다. 그녀의 첫사랑은 아이엥가 요가였는데, 이 요가는 탄탄한 아사나(자세) 수련의 기본기를 다지는 데 매우 효과적이기 때문입니다. 그녀는 승마 사고로 좌골신경통을 겪기 전까지는 꾸준한 수련을 위한 규율이 부족했다고 고백합니다. 좌골신경통을 치료하는 유일한 방법은 규칙적인 요가 수련뿐이라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행운과 불운은 무엇일까요? 그녀의 명상 여정은 1988년 초월명상을 접하면서 시작되었고, 동양 전통과 서양 심리학 등 다양한 분야의 가르침을 통해 이어져 왔습니다. 로시나는 다른 분야에서도 강사로 활동했지만, 2016년 인도 케랄라의 산티 요가에서 요가 지도자 양성 과정(YTT)을 수료한 후 요가를 가르치기 시작했습니다. 그녀는 더글러스 미첨과 도나 파히에게서 음양 요가와 호흡법을 사사했습니다. "이 날짜들을 보시면 제가 그리 젊지는 않다는 걸 아실 거예요. 하지만 마음만은 젊고, 그 비결은 요가와 명상, 그리고 유쾌한 삶의 태도 덕분이라고 생각해요. 좋은 시절이든 힘든 시절이든 항상 저를 지탱해 준 것들이죠. 여러분의 인생 여정에 함께할 수 있다면 영광일 거예요." 언제나 사랑을 담아, 로지나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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